0731-81(전교인 수련회


04:05 하늘에 둥근달이 떠있고 소양호수 가로등 불빛 바람결에 흑진 빛으로 반짝이는 새벽!

사정상 주님 전에 나가지 못하고 물안개 피어오르는 산책로에서 잠시 산책을 하고 벤치에 앉아 가족과 친지와 친구와 나라와 사랑하는 효신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집으로 와 QT하고 스가랴읽습니다.


오늘의 기도 (10:17-31) 주님이 십자가를 통해 제게 주님의 전부를 주신 것처럼 제 시간, 능력, 물질을 주님께 드리고 이웃과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부터 수련회를 시작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성도들 섬기는 자가 되게 하시고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오늘부터 효신교회 전교인수련회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10시에 교회로 가서 사랑하는 성도들 만나 인사를 나누고 본당으로 가서 이경욱담임목사님 인사말씀 후 기도하고 출발 전 기념 촬영하고 베스트 드라이브 최경민안수집사 운전하여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 있는 한옥 같은 건물에 주변에 넓은 잔디 운동장과 숲으로 우거진 아름답고 멋진 청평녹수교회에 11:30분경 도착하여 39도의 폭염가운데 불쾌지수가 높은 時刻이였지만 본당으로 들어가니 천국에 온 것 같습니다.

     ‘성령님 동행하신 것  감사를  목사님께서 기도 하시고 식당으로 이동하여 떡볶이를 비롯하여 맛있는 점심을 감사하며 맛있게 먹고,    찬양단의 감격과 감사가 가득 찬  찬양으로 시작하여 개회 예배를 드리고,  14:00 “더 좋은 교회 더 좋은 공동체가 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시간으로 조 편성 및 앞으로 진행과정을 듣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예수님이 우리 생명을 구원하듯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을 살리는 (가평소방서 안정희 대장으로부터) ‘심폐소생술강의 듣고 이어서 방선용집사로부터 레크레이션으로 수련회를 위한 워밍업시간을 가지며 몸과 마음의 문을 열어봅니다.


   17:00 조별모임을 같고 삶에 과정에서 받는 상처남에게 준 상처들을 털어놓고 용서를 구하며, 용서 받음으로 상처가 별이 되는 시간들을 같습니다

 

   18:00 수고한 손길들을 통하여 제공받는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고  19:00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예배하며 은혜에 감격하여  114년 만에 찾아온 40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시간!   콧물, 눈물! 회개와 감사의 시간들입니다.


   이렇게 수련회 첫날 육과 영을 修練하는 은혜의 시간들을 주심을 감사하며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여 편히 잠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월 첫날!   사랑하는 효신의 가족과 함께 주님 전에 편히 자고, 05:30 기상합니다.

  싱그러운 숲속 넒은 잔디밭구름 한 점 없는 푸른 새벽하늘엔 쪽배를 만들고 밝게 떠있는 달님개수나무 한 나무토끼 한 마리  손님을 태우고  서서히 서쪽나라로 갑니다도로변 녹수계곡 맑고 푸른 물 시원하게 흐르고  산과 내로 둘려 있어 아름다고 아늑한 녹음방초  아주 특별한 곳!   벤치에 앉아 새벽기도를 합니다.   가족과 이웃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우리를 위한 봉사의 손길을 통하여 아침밥을 감사하며 맛있게 먹습니다.

 

    09:00 아침예배를 드리며 은혜가 넘칩니다.


               "셋째 날 혼인 잔치의 기적” (2:1-12)

   셋째 날 의 기적 예수님의 날, 부활입니다기쁨과 생명이 있는 날

    우린 예수님과 혼인 언약을 맺습니다.

      여기에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표면적(表面的) 의미 : 결혼한 후엔 행복할 의무가 있습니다.

     함축적(含蓄的) 의미 : 결혼한 후엔 온전한 공동체를 만들 의무가 있습니다.

      예수님과 결혼한 우린 행복하며 거룩한 공도체입니다.  더 좋은교회 , 더 좋은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10:00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피플 퍼즐 특강을 받습니다

   천산중앙교회 박재덕 목사님께서 특별 강사로 오셔  당신 자신을 이해하라’  특강 시간에 각자 개인의 스타일을 조사 한 결과 나 자신의 적성에 맞은 답이 나오는 신기함을 봅니다.

   서로 서로 스타일에 따라 장단점을 잘 보완하여  "더 좋은 교회, 더 좋은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12:00  수고한 손길들을 통하여 점심을 맛있게 먹고, 부족 한 것 개인의 작은 문제로 끝까지 수련회에 동참하지 못하고 돌아 서야하는 아쉬움?? 

 

   시내버스를 타고 청평역까지 와 전철에 몸을 싣고 잠시 꿈나라에서 깨여 나니 남춘천역에 도착했습니다

  버스 정류장으로 나오니 40도의 열기 속에 찜통입니다.   사람 잡는 것 같은 느낌

   그러나 지금 수련회 중인 사랑하는 성도님들!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로서 40도의 열기보다 더 떠거운 성령의 불길이 타올라 육과 영을 修鍊하여   첫날 주신 말씀처럼  내 마음 속 모든 것을 모두 빼앗기고 가난한 심령 속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고 천국백성으로 Peace maker 되시여 긍휼을 베푸는  더 좋은 교회.  더 좋은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