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맑음(야외 예배)


   05:05 기상하여 기도하고 출애굽기읽고, QT함으로 5월 셋째 주의 날을 맞이합니다  

  요사이 봄비가 장맛비 같이 왔는데, 오늘은 계절의 여왕 5월 셋째 주 거룩한 주의 날!  맑고, 푸르고, 깨끗한 봄의 절정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소양강 푸른 물과 북한강 상류 힘차게 흘러 아름다운 소양호수를 이루고 중도에서 잠시 이별했다가  다시 대바지강을 만들어 놓고, 또 하나의 붕어 섬을 중심으로 깊고 푸른 의암호수 아름답고 싱그러움

   으로 향노산, 西로 삼악산, 으로 드름산 병풍처럼 둘러선 산세너무나 아름다운 송암 스포츠타운이곳을 주의 성전삼고 사랑하는 효신의 성도님들 싱그러운 봄내음과 풍경 속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엄두영 원로장로님 대표기도로 시작하여, 이경욱담임목사님 힘찬 메시지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고, 유일한 경배의 대상 어린양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믿는바 제단은 십자가밖에 없는 것! 그의 성문 밖 고난을 받으셨으니 우리도 그 능욕을 지고 나가자고 합니다.

  이는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장소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기 위해 찬송의 제사하나님의 은혜를 늘 체험하며 감사가 넘쳐나는 삶을 살며 오직 선행과 서로 나누어 주며, 섬김과 돌봄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참 된 예배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


     이어서 愛餐(애찬)으로 예배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봅니다. 소 그룹의 한 목장을 만들고 떡을 떼며 성도의 교제를 나눕니다.

  배부르게 먹고 힘이 솟아나니 즐거운 개임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방선용, 정동열집사님 조크와 멋있는 재치로 사회를 보며, 각종 개임과 풍성한 경품권 추첨 모두 기뻐 뛰며 즐거운 시간들 하나 된 모습을 봅니다.

  제기차기!  옛날 어릴 때 눈만 뜨면 제기차기와 딱지치기하며 놀든 그때 그 시절 새록새록

   몸과 마음은 따로 따로??


다시 한 번 말합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라고요.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한 걸음 한 걸음 주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걸어가자고요


모든 예배를 은혜로게 마치고 사랑하는 성도님들 집으로 모셔다 드리고 교회로 오니 교회 쪽문 담장에 핀 계절의 여왕 빨강 장미 활짝웃으며 반겨주는 듯하네요.


사랑하는 성도님들 저의 행위로 상처를 준일 있다면 상처가 별이 되길 바랍니다. 

그 누가 뭐라해도 주님의 사랑으로 보듬아 주고  섬기며 살겠습니다.